cameraX의 이것 저것
1. 배경 작년 이맘 때 쯤, 카메라를 사용하는 서비스를 운영 했었다. 증명을 위해 여러장의 사진(원본)을 찍어 s3로 올려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업로드 지연, 사용자의 네트워크 상태로 인한 실패 등 여러 이슈들이 있었고, 그게 그 당시의 큰 숙제였다.
1. 배경 작년 이맘 때 쯤, 카메라를 사용하는 서비스를 운영 했었다. 증명을 위해 여러장의 사진(원본)을 찍어 s3로 올려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업로드 지연, 사용자의 네트워크 상태로 인한 실패 등 여러 이슈들이 있었고, 그게 그 당시의 큰 숙제였다.
1. 배경 모종의 이유로 안드로이드 앱 자체에서 특정 텍스트를 파싱해서 서버로 보내줘야 하는 일이 생겼다. 그로인해 자연어 처리 도입을 고민하다가, 형태소 분석 후 명사를 가져오는 과정만 도입해도 좋을 것 같아서 도입하게 되었다.
이번엔 명언 앱이다. 데이터(명언, 이름)를 서버를 통하거나 앱 자체 하드 코딩이 아닌, AWS Remote Config를 통해 받아올 수 있고, 또 변수에 따라서 보여지게 설정할 수 있다. 여러모로 알아두면 실제 프로젝트에서도 간단한 공지사항이던지 버튼 Visible 처리 ...
1. 배경 이번엔 계산기 앱이다. TableLayout을 사용하고, Room으로 이력을 저장하는 등 간단한 형식의 앱이었지만, 아래 사진의 빨간색으로 표시된 계산 이력 레이아웃에서 구현 방식이 새로워서 정리해 두고 가려고 한다.
1. 배경 요새 같은 코드만 보고 있자니 이게 맞게 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때쯤, 인터넷 강의 광고를 하나 보게 되었다. java로 구현된거나 겉핡기식이 아니라 쉽게는 레이아웃부터 클린아키텍쳐, koin, cameraX까지 커리큘럼이 나름 괜찮았다. 다만, 순차적으로 나...
1. 배경 내가 담당하고 있는 앱 중 하나인 수퍼드라이버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위치서비스다. 앱 출시 초창기(20년 6월~8월) 위치 서비스는 가장 큰 이슈중에 하나였다.
1. 상황 데이터를 아예 보지 않았던 건 아니다. 로그도 찍었고, 지표도 확인했다. 구독자 수나 결제 수 같은 숫자들을 대시보드를 통해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는 잘 몰랐다.
1. 상황 처음에는 단순히 ‘만드는 것’이 재미있었다. 코드를 쓰는 것도, 내가 쓴 코드가 의도대로 작동하는 것도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