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본다는 건, 무엇을 본다는 걸까?
1. 상황 데이터를 아예 보지 않았던 건 아니다. 로그도 찍었고, 지표도 확인했다. 구독자 수나 결제 수 같은 숫자들을 대시보드를 통해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는 잘 몰랐다.
1. 상황 데이터를 아예 보지 않았던 건 아니다. 로그도 찍었고, 지표도 확인했다. 구독자 수나 결제 수 같은 숫자들을 대시보드를 통해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는 잘 몰랐다.
1. 상황 처음에는 단순히 ‘만드는 것’이 재미있었다. 코드를 쓰는 것도, 내가 쓴 코드가 의도대로 작동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1. 배경 작년 이맘 때 쯤, 카메라를 사용하는 서비스를 운영 했었다. 증명을 위해 여러장의 사진(원본)을 찍어 s3로 올려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업로드 지연, 사용자의 네트워크 상태로 인한 실패 등 여러 이슈들이 있었고, 그게 그 당시의 큰 숙제였다.
1. 배경 모종의 이유로 안드로이드 앱 자체에서 특정 텍스트를 파싱해서 서버로 보내줘야 하는 일이 생겼다. 그로인해 자연어 처리 도입을 고민하다가, 형태소 분석 후 명사를 가져오는 과정만 도입해도 좋을 것 같아서 도입하게 되었다.
이번엔 명언 앱이다. 데이터(명언, 이름)를 서버를 통하거나 앱 자체 하드 코딩이 아닌, AWS Remote Config를 통해 받아올 수 있고, 또 변수에 따라서 보여지게 설정할 수 있다. 여러모로 알아두면 실제 프로젝트에서도 간단한 공지사항이던지 버튼 Visible 처리 ...